아시아투데이 = 15일 서울시 중구 봉래동에 위치한 롯데마트 서울역점에서 모델들이 ‘캐나다산 활 로브스터’를 소개하고 있다. 롯데마트는 16일부터 22일까지 제철을 맞은 캐나다산 활 로브스터를 22년 최저가로 선보인다. 현재 활 랍스터는 세계적으로 어획량이 줄고 엔데믹에 따른 수요 증가로 산지 가격이 20%가량 상승한 상황이다. 롯데마트는 캐나다 산지 우수 협력업체와의 직거래를 통해 유통단계를 생략해 시세 대비 4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신선한 상태 유지를 위해 캐나다 산지에서 항공직송해 패킹 후 48시간 이내에 점포에 입고하고 있다. 행사는 롯데온에서도 동시에 진행한다. /제공=롯데마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