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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상희 대표이사 부회장은 이번에 ‘5대 안전보건 강조사항’을 선정·공표했다.
5대 안전보건 강조사항은 △안전 미확보시 모든 작업 금지 △본업 안전관리, 부업 시공관리 마인드로 업무에 임함 △안전 예산 적극 집행 △7대 안전보건 골든룰(S&H Golden Rules)을 회사 문화로 정착 △현장 정리정돈·청소청결 안전 지름길 명심 등이다.
현장소장들은 이날 행사 훈시에서 대표이사 5대 안전보건 강조사항 준수를 결의했다.
이날 진행된 안전문화 운동에서는 7대 안전보건 골든룰(2m 이상 고소작업 시 안전대 착용·안전고리 체결하기, 추락위험구간 안전시설물 임의해체 하지 않기 등)을 점검하고 안전의식 강화를 위한 안전모 이름표 부착·이름 불러주기, 안전조회 시작 전 근로자 맞이하기 등을 진행했다.
위험성 평가에서는 특별·중점관리 대상을 점검했다. 기술안전에서는 2~10종까지 고위험작업을 선정하고 기술안전실행계획 등을 작성·등재토록 했다.
이와 함께 보건관리의 일환으로 유해인자(소음, 분진 등) 취급 시 보호구를 착용하도록 하고 밀폐공간 가스농도 측정도 실시했다.
동부건설 관계자는 “동부건설만의 안전문화를 전 임직원과 종사자가 체화할 수 있도록 적극 확산하겠다”며 “안전중심의 친화사업장 구축을 위해 안전보건 관리체계를 지속 개선해 더욱 공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동부건설은 지난해 11월 법무법인 대륙아주를 컨설팅업체로 선정하고 중대재해처벌법 시행과 중대재해 발생에 대비한 안전보건관리체계 점검·구축을 진행하는 등 안전역량 강화에 적극 나서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