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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달식은 지난 7일 김태형 애슐리 BU장, 이윤정 이랜드재단 본부장, 함진경 본아이에프 브랜드가치관리실 실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전달식에서 애슐리는 1400만원 규모의 애슐리퀸즈 외식 상품권을, 본아이에프는 본죽, 본죽&비빔밥 등 매장에서 사용 가능한 상품권 750만원 상당을 지원했다. 여기에 이랜드재단이 추가 기부해 약 3000만원 상당의 기부금이 마련됐다.
모인 기부금은 이랜드재단이 발굴 및 관리하는 316 곳의 위기가정에 지원된다. 상대적으로 외식의 기회가 적은 한부모 가정이 지원 대상이다.
이랜드재단 관계자는 “애슐리, 본아이에프와의 협업을 통해 소외된 저소득층 한부모 가정에게 특별한 외식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장기적인 측면에서 ESG(환경·사회·지배구조)실천을 지속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