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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녹색연합과 함께 영종도 갯벌 보전 활동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신세계면세점은 세계 5대 갯벌인 영종도갯벌의 가치를 알리고 보전하기 위해 진행되는 갯벌사진전시회, 대중체험 프로그램 및 컨퍼런스에 약 1000만 원을 기부했다.
인천녹색연합은 멸종위기종 보호 지역 지정, 갯벌 매립계획 철회 시위 등을 포함 다양한 영종도 갯벌 보전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신세계면세점은 이번 기부를 통해 영종도 갯벌 보호와 함께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자연 생태계의 가치와 보존 필요성을 알릴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올해로 4년째 영종도 갯벌 보전 활동에 동참해 뜻깊다”며 “앞으로도 환경 보호에 적극 나서는 기업 시민으로서 자연과 상생을 위한 여러 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