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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페인은 과잉 피지, 두피 트러블 등 여름철 빈번하게 발생하는 헤어 고민 해결을 위해 두피 모공을 케어하자는 의미에서 기획했다. 아로마티카 관계자는 “최근 두피와 모발을 피부처럼 관리하는 ‘스키니피케이션(Skinification)’이 트렌드로 부상하고 있다”면서 “두피 모공이 피부 모공보다 3배가량 넓어 잔여물이나 피지가 누적될 가능성이 높다는 점에 주목해 이번 캠페인에 ‘여름철 무더위로 자극받은 두피 모공을 확실하게 관리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아로마티카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아로마티카 로즈마리 스칼프 스케일링 샴푸’와 ‘아로마티카 티트리 퓨리파잉 샴푸’ 2종을 소개한다. 두 제품 모두 지용성 BHA(바하) 성분을 함유해 두피의 지용성 기름때와 피지 등 잔여물을 효과적으로 케어해주고, 두피 모공을 막는 설페이트 계면활성제, 실리콘 등을 사용하지 않았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또한 해당 샴푸 2종은 식품의약품안전처에 탈모증상완화 보고를 완료하며 기능성 제품 등록도 마친 상태라고 회사 측은 부연했다.
한편 이번 캠페인에서 소개된 아로마티카의 헤어케어 라인 제품은 아로마티카 공식몰, 올리브영 매장과 온라인몰 등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