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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야크는 ‘그린야크(GREENYAK)’ 캠페인을 통해 제품·마케팅·플랫폼 등 브랜드 경영 전반에 걸쳐 다양한 친환경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번 패키지 역시 워치 사용자들이 자연스럽게 친환경 활동에 공감하고 동참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삼성전자와 함께 기획됐다.
패키지는 갤럭시 워치 4, 블랙야크 전용 스트랩, 블랙야크 워치 페이스, 블랙야크 텀블러 백 등으로 구성됐다. 등산이나 트레킹 등 아웃도어 활동을 더욱 스마트하게 즐기고, 동시에 일상 속 친환경 실천을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이번 패키지엔 아웃도어 활용성을 확대, 자신의 신체상황을 체크하면서 GPS(위치정보시스템) 추적을 통해 등반 경로 확인 등이 가능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또한 오후 12시~1시에 색상과 로고가 레드 테마에서 그린 테마로 바뀌는 블랙야크 워치 페이스를 통해 매일 자연을 생각하는 시간을 갖자는 의미도 부여했다. 여기에 블랙야크 텀블러 백은 국내 폐 페트병 8병(500ml기준)을 재활용해 제작된 제품으로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을 최소화할 수 있는 효과도 있다고 회사 측은 부연했다.
블랙야크 관계자는 “이번 패키지를 시작으로 지속 가능한 산행 문화가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도를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