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2 | 0 | | 지난달 31일 열린 ‘홈IoT서비스와 공동주택 통합관리솔루션 간 연동 서비스 업무협약(MOU) 체결식’에서 한춘식 코오롱글로벌 상무(왼쪽), 박재철 이지스엔터프라이즈 상무(가운데), 안진수 코오롱글로벌 상무가 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코오롱글로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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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글로벌은 코오롱베니트, 이지스엔터프라이즈와 전날 ‘홈IoT서비스와 공동주택 통합관리솔루션 간 연동 서비스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코오롱글로벌은 이번 협약을 통해 가구 관리비, 입주민 퇴거 정보 확인 등의 서비스가 추가되면서 입주자 편리성·시스템 안정성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코오롱글로벌 관계자는 “입주민이 편리한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발굴하고 복잡한 서비스 간의 연동 절차도 쉽게 적용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진보된 삶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코오롱글로벌은 그동안 다양한 스마트홈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KT, LG전자, LGU+, SKT, 삼성전자, cv-net,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등과 업무협약을 맺은 바 있다.
- 이철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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