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블랙야크, 아이유와 함께한 ‘그린야크 캠페인’ 영상 공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530010017777

글자크기

닫기

장지영 기자

승인 : 2022. 05. 30. 16:3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블랙야크_그린야크 캠페인 영상 캡쳐컷
블랙야크 그린야크 캠페인 영상 캡쳐컷./ 제공 = 블랙야크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블랙야크가 전속 모델 아이유와 함께한 ‘그린야크 캠페인’ 영상을 30일 공개했다. 블랙야크 측은 이를 발판 삼아 친환경 활동의 고도화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블랙야크는 제품·마케팅·플랫폼 등 브랜드 경영 전반에서 펼치고 있는 다양한 친환경 활동을 ‘그린야크(GREENYAK)’라는 하나의 캠페인을 통해 인지도와 신뢰도를 제고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국내 페트병을 재활용하는 ‘플러스틱’을 비롯한 친환경 제품, 산행을 하며 쓰레기를 줍는 ‘클린 마운틴’, 사막화와 대기 오염의 심각성을 알리는 ‘블랙야크황사쉴드’ 등이 대표적으로 그린야크라는 캠페인의 일환이다.

그린야크 캠페인의 첫 번째 영상은 등산로에 버려진 페트병을 수거하는 아이유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영상 속에서 아이유는 자연을 위한 클린마운틴, 플라스틱이 옷이 되는 플러스틱, 유칼립투스 추출물로 만든 자연 유래 티셔츠 등을 연결해 그린야크를 소개한다.

친환경 가치와 제품 출시를 중의적으로 담아낸 ‘자연과 친한 티(T) 냄’이라는 키 메시지와 자연 친화적인 아이유의 모습이 한데 어우러진 것이 특징이다. 블랙야크 관계자는 “이번 광고 영상을 통해 그린야크의 실체를 전달, 소비자들과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영상 공개와 함께 블랙야크는 국내 최대 규모 산행 커뮤니티 플랫폼 ‘블랙야크 알파인 클럽(BAC)’과 우리동네 운동 챌린지 공유 앱 ‘써클인’, ‘인스타그램’ 채널을 통해 ‘그린야크 챌린지’도 진행한다.

소비자가 직접 참여해 산과 일상에서 쓰레기를 수거하고, 활동을 인증하는 챌린지로 30일부터 사전 신청을 통해 선착순으로 선발된 인원에게는 ‘그린야크 챌린지 키트’를 지급한다.

키트는 산의 정령 캐릭터를 부여한 그린야크 인형, 쓰레기를 담을 수 있는 가가호호망과 장갑 등이 구성됐으며, 인형과 가가호호망은 모두 국내 폐 페트병을 재활용해 제작됐다.

블랙야크 관계자는 “대한민국이 함께 완성하는 친환경 문화를 조성하고자 블랙야크의 다양한 친환경 활동을 그린야크로 소통하고, 아이유와 함께한 첫 콘텐츠를 선보이게 됐다”며 “지속 가능한 지구를 만드는 활동은 개인의 작은 습관으로 시작되는 만큼 영상 공개와 함께 진행되는 그린야크 챌린지에도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장지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