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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T는 골드, 실버, 브론즈 3개의 레어리티(Rarity)로 나눠 발행하고 레어리티에 따라 다른 혜택을 부여할 예정이다.
보유고객에게는 추후 발표할 현대건설 NFT 로드맵 관련 혜택을 제공한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국내 건설사 최초로 NFT 시장에 진입함으로써 새로운 영역에 도전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다양한 변화와 시도를 통해 젊고 진취적인 기업의 이미지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현대건설은 NFT 발행을 통한 수익금을 유관 기관과 협의를 통해 전액 기부할 예정이다.




![[현대건설]창립75주년기념NFT_티저](https://img.asiatoday.co.kr/file/2022y/05m/25d/20220525010025686001525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