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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장책보고’는 초등 1학년 10명이 매월 2회 선정도서를 읽고 다양한 독후 활동을 하며, 활동일지를 작성하여 또래 친구들과 토론하며 생각을 나누는 프로그램이다. 해당 주차의 선정도서는 어린이들의 교양 및 정서 함양, 창의력과 논리력 증진을 위한 다양한 분야의 주제를 중심으로 교과연계도서, 문학상 수상작 등을 고려하여 선정한다.
도서관 관계자는 “마장도서관의 첫 번째 어린이 독서동아리인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독서동아리 활동을 통해 즐거운 독서를 경험하고 어린이들의 성장에 밑거름이 되는 유익한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참여자 모집은 5월 24일부터 시작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