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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만 사진작가와 함께하는 아트 슈퍼마켓은 2016년 시작돼 올해 네 번째 열린다. ‘WE ARE BELIEVING, ART IS HAPPINESS(예술은 행복이라 믿는다)’라는 슬로건을 앞세워 단순히 관람에서 그치지 않고 예술 작품을 소유하는 즐거움과 행복을 전달하자는 취지에서 기획했다.
아트 슈퍼마켓에선 김 작가의 대표 작품과 함께 총 50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작품 구입도 가능하다. 수익금 전액은 시각 장애인을 위해 한국장애인도우미견협회에 기부할 예정이다.
유동규 시리즈 브랜드 매니저는 “김중만 작가와 이번 시즌 무빙 갤러리 협업을 진행하면서 아트 슈퍼마켓까지 인연을 이어오게 됐다”며 “사진 예술 분야를 좀 더 많은 고객들에게 알리기 위한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