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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 순천 ‘조례 한양수자인 디에디션’ 본격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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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현 기자

승인 : 2022. 05. 10.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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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시도_순천 '조례 한양수자인 디에디션'
순천 ‘조례 한양수자인 디에디션’ 조감도. /제공=한양
한양은 전남 순천시 ‘조례 한양수자인 디에디션’ 견본주택 오픈과 함께 본격 분양에 돌입한다고 10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4층~지상 27층 5개동에 340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타입별 가구수는 △101㎡A 74가구 △101㎡B 43가구 △125㎡A 131가구 △125㎡B 92가구로 구성된다.

단지 인근에 봉화로와 백강로, 순광로, 중앙로, 봉화터널이 있다. 순천IC와 동순천IC를 통해 남해고속도로, 순천완주고속도로 등 광역교통망을 이용할 수 있다.

직선거리로 약 300m 떨어진 왕조초등학교를 비롯해 동산여자중학교가 가까운 거리에 있다. 홈플러스와 NC백화점, 주민센터, 은행, 병원 등도 가깝다. 단지 주변에 조례 호수공원과 서당골공원, 송정공원 등도 있다.

주차장은 모두 지하로 배치했으며 주차대수의 경우 가구당 약 1.86대로 넉넉한 공간을 확보했다.

오는 20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3일 1순위(해당지역), 24일 1순위(기타지역), 25일 2순위 순으로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을 통해 진행될 예정이다.

당첨자 발표는 5월 31일, 정당계약은 6월 13~15일까지다. 견본주택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한 사전 방문 예약제(팀당 최대 4인)로 운영된다.

한양 관계자는 “우수한 입지여건은 물론 차별화된 커뮤니티와 조경을 갖춘 단지로 오픈 전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며 “순천 최초의 시어터룸 조성 등 지역 주거 가치를 높이는 랜드마크로 기대가 높은 만큼 대체 불가한 고품격 아파트로 선보이기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이철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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