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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우 여주시장 후보 “여주 발전 위해 최선 다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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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명우 기자

승인 : 2022. 05. 08.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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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이충우 국민의힘 여주시장 후보
이충우 국민의힘 여주시장 후보가 지난 6일 오후 여주시 세종로 선거사무소에서 6.1 지방선거 여주시 선거에 출마하는 경기도의원과 여주시의원 후보자가 함께한 가운데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기자간담회에는 경기도의원 제1선거구 서광범 후보와 제2선거구 김규창 후보, 여주시의원 가선거구 박두형, 조장연 후보, 나선거구 정병관, 경규명 후보와 비례대표 이상숙 후보가 함께 했다.

이충우 후보와 시·도의원 후보자들은 공천 확정 후 처음으로 함께한 기자간담회에서 이충우 후보의 제안으로 시·도의원 후보들이 먼저 인사말을 했다.

이 후보는 “저는 여주에서 나고 자랐고 공직생활 30년도 여주와 경기도에서 했다. 여주가 전국에서 제일 잘 나갔으면 좋겠다”며 “하고 싶은 일도 많고, 보여드리고 싶은 것도 많다. 시민들이 ‘여주에서 살고 있다’는 것이 자랑이 될 수 있는 여주를 만들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 후보는 “GTX-D 노선의 여주 유치 적극 추진, 경강선 강천역 유치, 강변로 확장을 통한 상업시설 개발, 최첨단의 청년창업지원센터 건립과 농촌일자리지원센터 설립 등 활기차고 일자리가 넘쳐나는 경제도시 여주를 만들기 위한 숙원사업들도 차질 없이 차근차근 챙겨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또 “여주시청사 신축, 제2여주대교 건설, 하동 제일시장 재개발 및 공공축산분뇨처리 시설 확충과 악취저감시설 지원 등 시급한 현안사업들의 추진방침을 여주시민사회와의 공론화 과정을 거쳐 금년 중에 확정 지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새로운 변화와 혁신으로 여주의 미래를 책임질 풍부한 경험과 강한 추진력을 겸비한 준비된 여주시장 후보 저 이충우와 우리 국민의힘 시·도의원 후보들에게 끝까지 성원과 지지를 보내달라”며 “기필코 여주발전을 이뤄내 보답하겠다”고 주장했다.
남명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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