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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민주당 전남도당에 따르면 도당은 지난달 30일부터 이틀간 6·1지방선거 전남 광역의원 선거에 출마할 후보 선정을 위해 38곳에 대한 경선을 진행했다.
경선지역 광역의원 선거구 38곳은 당원경선(권리당원 투표 100%)으로 실시됐다.
그 결과 △목포시1 최선국 △목포시2 조옥현 △목포시3 박문옥 △여수시1 이광일 △여수시2 서대현 △여수시4 최무경 △여수시5 최병용 △여수시6 주종섭 △순천시1 정영균 △순천시4 서동욱 △순천시7 한숙경 △순천시8 김정이 △나주시2 최명수 △광양시1 임형석 △광양시2 강정일 △광양시4 박경미 △담양군2 이규현 △곡성군 진호건 △고흥군1 송형곤 △고흥군2 박선준 △보성군1 김재철 △보성군2 이동현 △화순군1 임지락 △화순군2 유기준 △장흥군1 유상호 △강진군 차영수 △해남군1 김성일 △해남군2 윤재홍 △영암군1 신승철 △영암군2 손남일 △무안군1 정길수 △영광군1 박원종 △영광군2 이장석 △장성군1 정철 △장성군2 김회식 △완도군1 이철 △완도군2 신의준 △신안군1 김문수 등 38곳의 후보가 결정됐다.
앞서 선정된 17곳은 △목포시4 최정훈 △목포시5 전경선 △여수시3 강문성 △순천시2 한춘옥 △순천시3 김정희 △순천시5 김진남 △순천시6 신민호 △나주시1 김호진 △나주시3 이재태 △광양시3 김태균 △담양군1 박종원 △구례군 이현장 △장흥군2 윤명희 △무안군2 나광국 △함평군 모정환 △진도군 김인정 △신안군2 최미숙을 단수공천했다.
한편 이의신청은 48시간 이내에 전남도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재심위원회에 재심을 청구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