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번 일제점검은 상시 방역관리 강화를 위해 동절기 이전(2022년 5월~9월) 가금농가에 대한 현장점검을 통해 방역시설과 소독설비, 노후화된 축사 등을 사전 정비하고자 일제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실시하는 점검은 검역본부·방역본부 및 여주시와 합동으로 가금농가를 대상으로 전실·방역실·그물망·울타리·CCTV 등 법정 방역시설 이상 유무, 방역시설과 소독설비 적정 운영 여부, 출입차량과 어리장·계류장 등 세척·소독실태 등 방역준수사항을 점검하고 방역수칙 교육·홍보를 병행하며, 노후화된 축사 등에 대한 전반적인 점검을 통해 미비점을 찾아 보완할 계획이다.
1차 점검결과 미흡사항이 확인된 농가에 대해서는 시정명령 및 이행계획서를 징구하고 2차 점검에서는 미흡농가에 대한 개선·보완조치 확인후 법정 의무사항 위반농가는 확인서 징구 및 과태료 부과 등 행정조치를 한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점검이 동절기 대비 AI 발생예방을 위한 사전 조치임을 충분히 설명하고 점검에 적극 협조 당부하였다.
여주시 관계자는 “이러한 사전 조치로 2022-2023년에도 고병원성 AI가 여주시 관내에서 단 한건도 발생되지 않도록 축산농가 및 관련협회와 더불어 차단방역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