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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올해 1차 공공전세주택 입주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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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현 기자

승인 : 2022. 04. 28.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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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9가구 내달 9일부터 접수
보증금 1억2000만∼4억3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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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올해 제1차 공공전세주택 579가구에 대한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공공전세주택은 시중 전세가의 80∼90% 수준의 임대보증금을 납부하면 월 임대료 없이 최대 6년간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다는 장점을 지녔다.

이번에 공급하는 가구 수는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이 491가구, 부산·대구·대전 등 지방권이 88가구다.

전용면적과 발코니 확장면적을 포함한 실사용 면적은 56∼116㎡ 수준이다. 임대보증금은 1억2000만∼4억3000만원 선이다.

이날 기준 무주택가구 구성원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별도의 소득과 자산 기준은 없다.

신청자 본인의 주민등록표등본상 거주지가 위치한 모집권역에 한해 신청할 수 있다. 거주지외 모집권역에 신청하면 무효 처리된다.

가구원 수가 3인 이상인 경우 1순위, 2인 이하인 경우 2순위 자격이 주어진다.

주택 신청은 지역에 따라 다음 달 9일부터 LH청약센터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LH청약센터와 마이홈포털에 게시된 입주자모집 공고문 또는 LH콜센터 전화상담을 통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이철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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