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광주시 오포읍 ‘꽉찬 장바구니 지원사업’ 시행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428010017081

글자크기

닫기

남명우 기자

승인 : 2022. 04. 28. 14:5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광주시
광주시 오포읍이 ‘꽉찬 장바구니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제공 = 광주시
경기 광주시 오포읍은 오포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꽉찬 장바구니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28일 밝혔다.

‘꽉찬 장바구니 지원사업’은 매월 5가구를 선정해 대상자들과 협의체 위원이 함께 마트를 방문해 본인에게 필요한 물품을 최대 10만원까지 살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특히, 이 사업은 기존 활기찬DAY 야쿠르트 지원사업 등 기존 ‘찬·찬·찬 지원사업’에 ‘꽉찬 장바구니 지원사업’을 추가해 야쿠르트부터 밑반찬, 식재료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식사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의 고른 영양 섭취를 돕고 생활용품 구입을 지원함으로써 취약계층의 생활 전반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이와 관련 권용석·김경수 공동위원장은 “후원자들이 매월 오포읍을 위한 1인 1계좌 후원금을 기부하고 있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시행할 수 있다”며 “꽉찬 장바구니 지원사업을 통해 취약계층의 식생활 뿐만 아니라 생활 전반에 필요한 물품을 지원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남명우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