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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경주 ‘힐스테이트 황성’ 내달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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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현 기자

승인 : 2022. 04. 27.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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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스테이트 황성_2
힐스테이트 황성 투시도. /제공=현대건설
현대건설은 5월 경북 경주시 ‘힐스테이트 황성’을 분양할 예정이라고 27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7층 6개동에 608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타입별 가구수는 △84㎡A 415가구 △84㎡B 101가구 △84㎡C 71가구 △84㎡D 21가구로 구성된다.

단지는 교통·교육·문화·쇼핑·행정인프라가 밀집된 경주 대표 주거지에 위치하고 있다.

7번국도가 인접한 거리에 있으며 이를 통해 경주시내는 물론 포항, 울산 등으로 쉬운 접근이 가능하다. 동해선 서경주역과 KTX신경주역, 고속버스터미널, 시외버스터미널, 경부고속도로 경주IC가 가까운 거리에 있다.

단지에서 반경 1km 이내에 유림초등학교와 계림중·고등학교 등이 있다. 홈플러스와 롯데시네마, 경주예술의전당, 경주시청, 동국대병원 등이 인근에 있다.

주변에 형산강, 황성공원, 소금강산 등이 있으며 일부 가구의 경우 형산강 조망이 가능하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경주 최초의 힐스테이트 아파트이자 경주 대표 주거지에 조성되는 브랜드 아파트라는 점에서 많은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며 “경주를 대표하는 랜드마크 아파트를 선보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주시는 비규제지역으로 청약·대출·세금 등 각종 규제로부터 비교적 자유롭다.

이철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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