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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SR에 따르면 SR은 코로나19 확산 초기인 2020년 2월 28일부터 대구·경북지역 의료지원에 나서는 의료봉사자를 대상으로 SRT 무료 수송지원을 시작했다. 이후 3월 20일부터는 전국으로 확대 운영해 SRT 운임을 지원했다.
최다 이용구간은 수서-평택지제(27.7%)로 수도권 지역 이동이 가장 많았다. 대구 경북지역 이동비율도 18%로 높게 나타났다.
SR은 지난 18일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 해제에 따라 일상 속 실천방역 체계로 전환을 맞이하고 의료 인력 수급이 안정되는 등 엔데믹 시대에 맞춰 운임지원을 잠정 종료키로 했다.
이종국 SR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일상 속 실천방역 체계를 철저히 유지해 고객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SRT를 이용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