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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해외체류로 국내 채용정보를 얻기 어려운 유학생들을 위해 마련한 것으로 북경대, 칭화대 등 유학생 50여명이 참석했다.
코레일은 이들에게 기업별 주요 현황과 중국 내 사업 등을 소개하고 채용분야와 규모 등 취업정보 제공과 개별 상담을 진행했다.
특히 철도 운영기관 협력, 관광객 유치 등 중국지사의 주요 업무를 소개하고 대륙철도 운영·해외사업 비전을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용태 코레일 해외남북철도사업단장은 “대륙철도 운행에 대비해 중국에서도 다양한 사업이 이뤄지는 만큼 유학생들의 진로결정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우수한 인재를 발굴해 해외사업 진출과 철도 역량강화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