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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국토연구원에 따르면 올해는 총 10개 내외의 동아리를 선정해 활동비 50만~100만원을 지원한다.
중·고교 교사 1~2명과 학생 3~10명 이내로 구성돼야 하며 5월 6일까지 지원서 등을 작성해 신청하면 된다.
이후 활동계획서 등 심사를 통해 5월 17일 지원대상 동아리를 발표한다.
선정된 동아리는 국토연구원의 전문가들이 동아리 활동주제별 멘토링을 제공하는 등 국토·교통 분야 관련 탐구를 지원할 계획이다.
활동기간은 6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약 4개월이다. 활동 종료 후 우수한 성과를 보인 동아리 4개를 선정해 국토교통부 장관상, 국토연구원장상, 상금 등을 수여한다.
자세한 내용은 국토연구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