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 12일 1순위 해당·기타 지역 청약접수 결과 575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총 4만6070건이 접수돼 평균 80.12대 1의 경쟁률로 모든 주택형 마감됐다. 최고 경쟁률은 전용면적 99㎡D타입으로 2가구 모집에 468건이 접수돼 234대 1을 보였다.
이는 지난해 12월 불로동에 분양한 ‘제일풍경채 검단Ⅰ(3만1374건)’ 이후 검단신도시 내 역대 최다 청약접수 기록이다. 또 지난해 5월 서구 당하동에 분양한 ‘검단역 금강 펜테리움 더 시글로(57.18대 1)’ 이후 역대 최고 경쟁률이기도 하다.
앞서 단지는 지난 11일 960가구 특별공급 청약에서 8795건이 접수돼 평균 9.1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특별공급은 당첨 횟수가 1가구당 평생 1회로 제한됨에도 신혼부부·생애최초 특별공급에 몰리는 등 높은 호응을 얻었다.
한편 단지는 인천 서구 불로동 일대에 지하 3층~지상 25층 13개동에 1535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은 74~125㎡로 구성된다.
3.3㎡당 평균 평당가는 1347만원 수준이다. 전매제한 기간이 5년인 반면 실거주 의무가 없다. 당첨자 발표는 19일이며 민영 계약은 5월 9~12일까지, 공공 계약은 5월 30일부터 6월 5일까지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