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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요진건설에 따르면 요진건설은 지난 8일 전국 모든 건설공사 현장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중대재해 근절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번 선포식에는 각 현장별 임직원, 협력업체 대표이사를 포함한 모든 근로자가 참석해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과 중대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참가자들은 △안전보건관리체제 준수 △위험성평가 등 업무 프로세스 철저 이행 △현장 기본안전보건 수칙 준수 △개인보호구 착용 철저 등을 당부하는 현장소장 교육을 받은 후 중대재해 근절 결의문 낭독·구호제창을 실시했다.
이에 앞서 각 현장에서는 현장 특별 안전보건 노사합동점검을 전개했다. 노사가 함께 현장 내 유해 위험요인을 다각도로 검토하고 협력사의 안전보건관리 수준 파악, 미흡사항 발굴, 협력사별 공정 특성에 따른 취약부분 개선을 진행했다.
요진건설 관계자는 “앞으로도 현장 구성원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여겨 중대재해 없는 현장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