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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 직무 별로 관련 전문경력을 가진 멘토들은 본인들의 경험과 노하우를 포함해 취업 관련 질문 등을 공유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현대엔지니어링 관계자는 “취업난으로 인해 불안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이 실무담당자의 지식과 경험을 나눈 소중한 시간”이라며 “청년뿐만 아니라 멘토로 나선 현대엔지니어링 임직원들에게도 자신을 돌아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코로나19로 변화한 사회적 분위기에 발맞춰 비대면 사회공헌 활동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현대엔지니어링은 지난달 사내공모를 통해 설계, 해외영업 등 다양한 직무에서 3년 이상 경험을 보유한 우수 임직원 멘토 14명을 선발해 서울시자원봉사센터에서 운영하는 온라인 직무 멘토링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