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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LX공사에 따르면 김 사장은 전날 김영욱 광주전남지역본부장, 이상록 여수지사 팀장과 함께 여수 돌산읍 평사리 지적측량 현장을 찾아 인명피해 위험요인을 확인하고 해빙기 현장의 안전관리를 진행했다.
김 본부장은 “신축공사 현장에서 비탈면 낙상사고, 옹벽 주변 사고, 공사장 낙하물 위험방지 등을 유의해 선제적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며 “지속적인 관리로 관리 사각지대가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LX공사 임원진들은 13개 본부, 167개 지사 소속 직원들의 현장 안전점검을 위해 현장방문·모의훈련에 나서고 있다. 올해 10년 연속 중대재해 0건, 안전사고 35% 감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안전관리처를 부사장 직속으로 격상하고 현장의 관리책임자(부설기관장·지역본부장), 관리감독자(지사장)의 권한·역할을 강화했다.
김 사장은 “경영진이 주도하는 안전점검을 통해 재해예방과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을 위해 현장안전 모의훈련 실시 등 안전관리 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