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일 SR에 따르면 SR은 지난해 웹사이트 개인정보보호 절차·조치 등 총 65개 항목을 평가하는 ‘e프라이버시’ 인증을 처음 따낸 뒤 지속적인 개인정보보호 안정성을 향상시켜 심사범위가 확대된 e프라이버시 플러스 인증을 획득했다.
SR은 이번 인증과 함께 공공기관 최초 국내외 정보보호 인증 7종을 획득했다.
이종국 SR 대표이사는 “사이버 보안체계를 지속적으로 점검하는 등 사회적 책임을 다해 정보보안에서도 절대 안전을 실현하겠다”며 “정보보안·개인정보보호에 가장 안전하고 국민이 신뢰하는 공공기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