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현대건설, 경주 ‘힐스테이트 황성’ 내달 분양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406010003104

글자크기

닫기

이철현 기자

승인 : 2022. 04. 06. 10:5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조감도_1
힐스테이트 황성 조감도. /제공=현대건설
현대건설이 내달 경북 경주 ‘힐스테이트 황성’을 분양할 예정이다.

6일 현대건설에 따르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7층 6개동에 608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 타입별 가구수는 △84㎡A 415가구 △84㎡B 101가구 △84㎡C 71가구 △84㎡D 21가구다.

단지는 경주 대표 주거지인 황성동에 위치해 정주여건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7번국도가 단지에서 인접한 거리에 있다. 주변에 동해선 서경주역, KTX신경주역, 고속버스터미널, 시외버스터미널, 경부고속도로 경주IC가 있다.

반경 1km 이내에 유림초, 계림중·고 등이 있으며 홈플러스, 롯데시네마, 경주 예술의 전당, 황성동행정복지센터, 경주시청, 동국대병원 등이 가깝다.

인근에는 형산강, 황성공원, 경주시민운동장, 소금강산 등이 있으며 일부 가구의 경우 형산강 조망도 가능하다.

경주시는 비규제지역으로 청약·대출·세금 등 각종 규제로부터 비교적 자유롭다.

분양 관계자는 “경주시 최초의 힐스테이트 아파트이자 경주 대표 주거지로 불리는 황성동에 조성되는 브랜드 아파트라는 점에서 벌써부터 많은 기대감이 나오고 있다”며 “그동안 경주에서 접하지 못했던 현대건설만의 혁신적인 설계를 도입하고 이를 토대로 경주를 대표하는 랜드마크 아파트를 선보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철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