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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부동산인포가 한국부동산원 통계 분석 결과에 따르면 지난 2월 전국 단독주택 매매가격지수는 101.9로 2014년 7월 이후 91개월 연속 상승세를 기록했다.
지난해 준공된 단독주택은 3만9017가구로 전년 3만5496가구 대비 10% 증가했다. 단독주택 공급은 2018~2020년까지 3년 연속 감소했다. 하지만 이후 공급량이 늘어났다.
권일 부동산인포 리서치팀장은 “단독주택은 가격이 급등한 아파트 대체재”라며 “리모델링으로 가치를 높일 수 있고 아파트와 면적이 같아도 실제 사용 면적이 넓어 다양한 공간 활용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