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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는 24일 시청 접견실에서 고려대학교 탄소흡수원 특성화 대학원과 MOU를 체결했다.
이번 MOU 체결을 통해 시와 고려대는 기후변화 대응 및 탄소흡수원 분야의 협력과 교류를 위해 탄소흡수원 관련 국내?외 정보 교류, 연구 협력, 정책 개발 및 인력양성에 협력하기로 했다.
이에 함께 시는 환경부가 주관하는 탄소중립 그린도시 공모사업에 도전한다.
이번 공모사업은 5년간 400억원을 지원하는 탄소중립 선도모델을 선정하는 사업으로 시는 경기도에 사업제안서를 제출했으며 다음 달 선정 결과가 발표될 예정이다.
신동헌 시장은 “고려대와 MOU 체결 및 환경부 공모사업 도전 등 탄소중립 사회에 대비할 것”이라며 “광주시가 탄소중립 그린도시로 재탄생하고 광주시민의 자긍심을 고취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