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도 추진 방향에 대한 세부 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으로 임하는 ‘119생활안전업무’는 화재 등 긴급출동의 공백을 최소화하고 주민생활 위해요인을 해결하기 위해 시행되며
△벌집제거 △동물포획 △잠금장치개방 △자연재난 안전조치 등 위험 상황에서 시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상황별 3단계로 구분하여 대응하고 위해요소를 제거하게 된다.
이문수 구조구급팀장은 “여주소방서는 지난 2021년에는 총 2,233건(△벌집 제거 1,382건, △안전조치 431건, △동물포획 166건 등), 1일 평균 6.3건의 민원을 처리하여 시민 안전에 크게 이바지하였다. 올해도 생활안전 불편과 위해 요인 제거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여주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데 앞장설 것이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