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서울 아파트 청약시장서 3년만에 10점대 당첨 등장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311010006478

글자크기

닫기

이철현 기자

승인 : 2022. 03. 11. 17:2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2022022500153_0
칸타빌 수유팰리스 투시도. /제공=분양 홈페이지
서울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3년만에 10점대 당첨 가점이 나왔다.

11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서울 강북구 수유동 ‘칸타빌 수유팰리스’ 전용면적 19㎡A형 당첨 최저 가점은 12점이었다.

2019년 3월 분양된 ‘화곡 한울 에이치밸리움 A동’에서 10점 당첨자가 나온 후 3년 만에 10점대 당첨이 나왔다.

12점은 부양가족이 없는 1인 가구 가구주가 무주택 기간과 청약 통장 가입 기간을 각각 1∼2년만 유지하면 받을 수 있다.

특히 칸타빌 수유팰리스 전체 22개 주택형 중 가장 큰 78㎡형도 최저 가점이 20점에 그칠 정도였다.

지난해 서울지역 아파트 청약 당첨의 최저 가점은 평균 60점이었다.

앞서 이 단지 상당수 주택형이 해당지역(서울) 1순위 마감에 실패했다. 2개 주택형은 2순위로 넘어가 모집 가구 수를 채웠다.

서울에서 1순위 청약 미달이 나온 것은 2020년 9월 동대문구 ‘장안 에스아이팰리스’ 이후 1년 반 만이다.

이철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