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광주시 120여명의 아이돌보미를 대상으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ZOOM)으로 진행했다.
올해 변경된 주요 아이돌봄 지원사업 내용과 이에 따른 아이돌보미의 직무 수칙, 오미크론 확산에 따른 방역 수칙 등 아이돌보미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교육했다.
또 돌봄 대상 아동의 건강 및 복지를 위해 성남아동보호전문기관 윤석현 지부장을 초청해 ‘아동학대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돌봄 공백이 발생하는 가정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데 아이돌봄 지원사업이 부모들의 양육 부담을 경감시킬 수 있길 바란다”며 “아이돌보미들에 대한 정기적인 직무교육을 통해 믿고 맡길 수 있는 돌봄 문화가 형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이돌봄 지원사업은 한부모, 맞벌이 등으로 양육 공백이 발생한 가정의 만 12세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아이돌보미가 찾아가 1대 1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