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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자배원에 따르면 올해는 전문 교육과정을 19개로 확대 편성하고 보상담당자 업무에 필요한 필수과정을 의무 이수토록 하는 ‘손해사정 의무교육’을 운영한다.
또한 보험범죄 적발 전문과정, 외산차보상 전문과정 등 실무활용도가 높은 교육과정들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공제서비스 개선을 위한 수준별 맞춤형 교육을 강화한다.
앞서 자배원은 6개 자동차공제조합 실무담당자들과 수차례 논의를 통해 교육과정을 개발했다.
지난해 교육과정에는 공제조합 전체 직원의 약 3분의 1에 해당하는 총 833명의 수료자를 배출했다. 교육참석자 만족도는 91.7%로 높은 수치를 보였다.
김득준 자배원 공제감독부문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 커리큘럼 구성을 통한 공제조합 직원의 전문성을 강화시켜 궁극적으로 자동차공제조합에 대한 대국민 신뢰도를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