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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코레일에 따르면 이번 채용은 △사무영업 △운전 △차량 △토목 △건축 △전기통신 등 총 6개 분야에서 진행된다.
직무별 채용 인원은 일반공채와 보훈·장애인 채용인원을 합쳐 사무영업 353명, 운전 201명, 차량 288명, 토목 240명, 건축 68명, 전기통신 140명이다.
지원서 접수 기간은 3월 11~15일까지 코레일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서류검증과 필기시험, 면접 등을 거쳐 최종합격자를 선발하며 직무능력 중심으로 평가하기 위해 학력, 연령, 어학성적 등에 관계없이 블라인드 채용을 시행한다.
일반공채는 전국 6개(차량분야 5개 권역)로 나눠 지원할 수 있도록 했으며 전국권·충청권 채용인원의 24%를 코레일 본사 소재지인 대전·세종·충청 지역 소재 대학 또는 고등학교 졸업자로 선발한다.
자세한 사항은 코레일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찬조 코레일 인사운영처장은 “대규모 인사 채용인 만큼 전형 과정에서 공정성을 높이고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투명하고 안전하게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나희승 사장은 “일자리 창출을 통한 사회적 책임을 다함과 동시에 새로운 코레일을 함께 만들어갈 직무능력 중심의 열정 있는 인재를 선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