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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탁한 성금은 휴전선 동부를 지키는 8군단 장병들의 사기진작을 위한 복지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이훈복 대한토지신탁 대표이사는 “전방 경계와 대민지원 임무를 굳건히 수행하고 있는 충용군단 장병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한다”며 “앞으로도 우리 장병들이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경계태세를 유지하는데 작으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여운태 제8군단장은 “전방을 주시하는 우리 장병들의 등 뒤에 든든한 지원을 보내주셔서 감사하다”며 “보내주신 성원에 힘입어 동부전선 수호와 장병 복지 증진의 소임에 더욱 힘써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토지신탁은 강원 동해, 경기 연천, 충북 진천 등 자사의 사업지가 위치한 지역을 중심으로 1사1촌 협약, 코로나19 극복 성금 지원 등 지역사회 구성원들과의 동반성장 프로그램을 지속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