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집인원은 30명 이내이며, 경안동 도시재생과 마을계획에 관심 있는 광주시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이번 도시재생대학은 3월 3일 개강을 시작으로 3월 15일까지 총 6회에 걸쳐 송정문화센터(송정동 광주시 자원봉사센터 옆)에서 진행되며, 이론 강의와 더불어 타 시·도 도시재생 우수사례지 현장답사를 병행한다.
또한, 지난 2년 동안의 학습을 기반으로 한 차원 높은 강좌를 선보일 계획으로 도시재생 사업과 주민참여, 마을계획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주민 참여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
박남수 사장은 “지역주민, 상인, 단체 등 다양한 이해당사자들이 참여하고 이들의 유기적 협력을 통한 성공적인 도시재생사업을 위해 주민역량강화 프로그램을 내실 있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