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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용인시에 따르면 신입생 입학준비금은 스마트기기, 책가방, 도서류 등을 새로 장만해야 하는 신입생 가정의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지난해 9월부터 계획을 수립해 마련했다.
대상자는 약 3만7000명으로 1인당 10만원씩 용인와이페이로 지원한다.
신청은 자녀의 보호자가 3월 14일부터 4월 1일까지 학교별 알리미 앱에서 하면 된다.
시에 거주지를 두고 타 시·군으로 진학하는 학생과 대안교육기관에 입학하는 학생의 경우에는 시 홈페이지 내 시민참여 온라인신청접수에서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