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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헌 광주시장, 복지·교육 민생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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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명우 기자

승인 : 2022. 02. 23.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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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신동헌 광주시장이 다함께 돌봄센터 1호점과 청소년 수련관 운영상황을 살피고 기념촬영하고 있다.제공 = 광주시
신동헌 광주시장은 지난 22일 복지·교육 민생현장 방문에 나섰다.

이날 신 시장은 다함께 돌봄센터 1호점과 청소년 수련관을 둘러보면서 현장점검 및 운영상황을 살피고 각종 애로사항을 수렴했다.

다함께 돌봄센터 1호점은 지난해 10월 18일 정원 20명 규모로 송정유림필유 아파트 내에 개소했으며 신 시장은 1호점 내부를 직접 살피면서 아동의 이용상 어려움이나 센터 관계자의 운영상 문제점 등 폭넓은 의견을 청취했다.

이어 청소년 수련관을 방문한 신 시장은 오는 9월 개시 예정인 수련관 3층 청소년 복합문화공간 조성 현장 등을 둘러보며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 발달과 촘촘한 맞춤 지원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신 시장은 “이번 민생현장 방문으로 시민들의 의견을 다양하게 수렴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과 자주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해 대민 소통행정에 적극 임하겠다”고 말했다.
남명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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