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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랜디 저금통, 공공기관 유일 토이어워드 특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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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현 기자

승인 : 2022. 02. 22.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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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2 LX한국국토정보공사 랜디 피규어 저금통
제8회 대한민국 토이어워드에서 공공기관 중 유일하게 수상한 LX공사 랜디 피규어 저금통. /제공=LX공사
이병우 완구협회장, LX공사 이종락 홍보처장, 손명훈 과장
제8회 토이어워드 시상식에서 이병우 한국완구협회장(왼쪽), 이종락 LX공사 홍보처장(가운데)과 손명훈 과장이 수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LX공사
한국국토정보공사(LX공사)는 지난 21일 한국완구협회에서 주최한 ‘제8회 대한민국 토이어워드’에서 LX공사 캐릭터 랜디를 주인공으로한 ‘랜디 저금통’이 공공캐릭터부문 특별상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랜디 저금통은 완성도 높은 디자인, 프로야구단 SSG랜더스와의 협업 홍보활동 등의 호평과 함께 공공캐릭터로 유일하게 시상대에 올랐다.

토이어워드는 국내 최초 완구시상식으로 완구 개발·기획, 디자인, 홍보 전략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한다. 수상작에게는 ‘토이어워드 인증마크’를 부여한다.

LX공사는 지난해 캐릭터 굿즈 뿐만 아니라 창작 동화책, 카카오톡 이모티콘, 웹툰, 유튜브 콘텐츠 등 캐릭터 랜디를 활용한 다양한 홍보활동을 전개하며 좋은 반응을 얻은 바 있다.

이종락 LX공사 홍보처장은 “공공기관 중 유일하게 수상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국민께 친근하게 다가가는 공공기관이 되기 위해 캐릭터 홍보를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LX공사는 지난 2020년 ‘제6회 대한민국 토이어워드’에서도 ‘랜디 봉제인형’으로 특별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철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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