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광명시, 지방정부 정책대상 최우수상 수상... 청년정책 8관왕 달성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221010011044

글자크기

닫기

엄명수 기자

승인 : 2022. 02. 21. 17:1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광명시 청년정책
광명시는 ‘청년들이 직접 만드는 광명시 청년정책’으로 제9회 지방정부 정책대상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 /제공=광명시
경기 광명시가 최근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 (사)한국지방정부학회 학술대회에서 ‘청년들이 직접 만드는 광명시 청년정책’으로 제9회 지방정부 정책대상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지방정부 정책대상은 지방정부의 정책 중 지역 발전에 크게 기여했거나 타 지방정부의 모범 사례가 되는 정책을 발굴·시상해 지방정부의 정책 합리화 및 선진화에 기여해오고 있다.

그동안 시는 청년숙의 예산 50억 추진, 청년생각펼침 공모사업 47개팀 240명 지원, 청년 면접 정장 대여사업 연간 700건 지원, 청년 원탁 토론회, 광명 청년의 날 제정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면서 청년이 직접 토론·숙의·공론의 과정에 참여해 청년 공감정책을 추진해왔다.

시는 이번 지방정부 정책대상 최우수상을 비롯해, 청년친화헌정대상 3년 연속 대상, 전국 기초자치단체장 매니페스토 경진대회 우수상, 대한민국 서비스만족대상 등 총 8관왕을 달성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광명시 청년정책이 8관왕을 달성할 수 있었던 것은 정책 수립 과정에 청년들이 직접 참여해 의견을 적극 반영했기 때문”이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청년이 살기 좋은 광명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엄명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