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에 따르면 ‘모두의 성장, 미래를 열어가는 배움’을 비전으로 한 이번 사업은 9개 영역 55개 프로그램을 운영, 학생 9만6714명에게 창의적 교육과정과 지역 인프라를 활용한 체험교육을 지원한다.
세부 지원내용을 보면 학생회·학부모회 지원, 자유학년제 진로 체험, 고교학점제, 목공수업, 기후변화교실, 성남FC 축구교실, BOOK극성, 관내 기업 체험 프로젝트, 성남형 ICT융합교육 등이다.
특히 성남의 특색을 담은 지역특성화사업과 학교제안형 교육과정에는 사업비의 42%인 48억원을 투입한다.
각 프로그램 운영에 필요한 교육경비는 학교별로 신청을 받아 지원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지원 신청은 21일부터 25일까지 성남형교육 통합솔루션인 ‘원클릭시스템 플러스 홈페이를 통해 하면된다.
시 관계자는 “성남형교육 지원사업을 통해 교육의 효율성을 높이고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밑거름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