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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신용보증재단과 함께 기업의 자금난해소를 위한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자금지원사업을 적극 시행하고 있다. 지난해는 중소기업육성지원 57개 업체 227억5600만원, 특례보증 88건 109억4600만원, 소상공인 특례보증 459업체 137억9500만원을 지원한 바 있다.
특히 특례보증의 경우 지속적인 코로나19로 경영상 자금난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중소기업처에 적극적인 지원이 되었으며 중소기업 특례보증 건수163%, 금액171%, 소상공인특례보증 건수187% 금액 229%의 증가율을 보이고 있다.
엄태준 시장은 “저금리 자금지원을 통한 지역경제활성화에 노력하시는 경기신용보증재단에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업자가 안정적인 금융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