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6일부터 6월 8일까지 운영 되는 이번 강좌는 책놀이 지도사 2급·3급, 함께 책 읽고 인문학 글쓰기, 역사동화로 떠나는 한국사여행 등 총 8개 강좌로 구성됐다.
특히, 코로나 19로 중단됐던 자격증 강좌(책놀이지도사)를 다시 개설함으로써 시민들에게 평생교육의 기반을 제공하고 도서관 동아리와 연계해 지속적인 독서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강좌는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성인강좌는 오는 23일 오전 9시부터, 아동강좌는 3월 15일 오전 9시부터 내손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재료비는 별도 납부해야 한다.
내손도서관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이 책과 문화를 함께 즐기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강좌를 개설했다”며“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