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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은 값싼 멜라민 소재의 저품질 플라스틱을 사용하는 지역 내 일반음식점의 식기류를 개선하고 지역 도자업체의 판로개척과 여주시 대외 이미지 홍보 등을 위해 추진한다.
지원대상은 일반음식점으로 영업신고를 하고 운영중이거나 운영예정인 개인 또는 법인사업자이다. 접수기간은 다음 달 16일까지이며 심사를 거쳐 6월 지원한다.
29개 업체를 선정해 구입비 한도액 300만원 중 80%인 240만원을 여주시가 지원원할 계획이다. 도자기 납품은 여주시 직영매장인 퍼블릭마켓에서 전담한다.
이항진 시장은 “도자 식기는 보기도 좋고 위생적”이라며 “음식점들이 장점이 많은 도자 식기로 교체할 수 있도록 이번 사업을 꾸준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