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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외광고 소비쿠폰 지원사업은 광고주가 관내에 등록된 옥외광고사업자에게 의뢰한 광고물(간판 등)의 제작·설치 비용을 최대 200만 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은 오는 21일부터 3월 4일까지며, 시는 간판의 훼손·노후도, 간판 종류, 관내 소재 영업기간 등을 참고해 3월 중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다만, 대기업 프랜차이즈점, 부동산업, 보험업, 신용조사 및 추심대행업, 금융업, 약국, 사행성 업종, 일반유흥주점업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장기화로 소상공인들의 시름이 더욱 깊어져 가고 있다”며 “이번 옥외광고 소비쿠폰 지원사업으로 어려운 시기에 소상공인들에게 작은 위안이 되고, 함께 극복할 수 있는 버팀목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안양시는 지난해 전국에서 유일하게 ‘2021년 옥외광고업무 대통령 기관표창’을 수여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