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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전남지사 ‘광역단체장 평가’ 6개월 연속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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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남 기자

승인 : 2022. 02. 11.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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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석웅 교육감 33개월 연속 1위
나란히 긍정평가 한달전보다 오름세
김영록 전남지사
김영록 전남도지사
장석웅 전남교육감
장석웅 전남교육감
김영록 전남도지사가 6개월 연속 광역단체장 평가 조사에서 ‘1위’를 차지했다. 장석웅 전남교육감은 33개월 연속 1위를 유지하고 있다.

11일 리얼미터에 따르면 지난달 리얼미터 광역단체장 평가 조사에서 전남 김영록 도지사의 ‘잘한다’라는 긍정평가가 64.5%로 지난달 대비 0.8%포인트 상승하며 1위를 했다.

전남 장석웅 교육감의 ‘잘한다’라는 긍정평가가 한달 전 조사 대비 2.6%포인트 오른 54.8%로 집계되며 33개월 연속 1위를 했다.

경북 이철우 지사는 57.9%로 1.1%포인트 내렸으나 2위를 유지했다. 1위와의 격차는 6.6%포인트로 나타났다. 서울 오세훈 시장은 1.1%포인트 상승한 54.8%로 3위를 유지했다. 광역단체장 중 전남 김영록 도지사가 유일하게 60%를 상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전북 송하진 지사(+2.5%포인트, 51.4%)가 한 계단 오른 4위, 부산 박형준 시장(+2.4%포인트, 51.3%)이 지난달과 동일한 5위, 충남 양승조 지사(+2.5%포인트, 49.1%)가 두 계단 오른 6위로 상위권을 기록했다.

다음으로 충북 이시종 지사(-2.5%포인트, 47.9%)가 세 계단 내린 7위, 강원 최문순 지사(+3.7%포인트, 46.7%)가 두 계단 오른 8위, 광주 이용섭 시장(-1.4%포인트, 46.2%)이 두 계단 내린 9위, 대전 허태정 시장(-2.1%포인트, 41.9%)이 한 계단 내린 10위, 인천 박남춘 시장(+1.1%포인트, 40.8%)이 한 계단 오른 11위, 다음으로 세종 이춘희 시장(+6.4%포인트, 39.9%)이 한 계단 오른 12위로 중위권에 올랐다.

대구 권영진 시장(-2.5%포인트, 38.2%)이 두 계단 내린 13위, 울산 송철호 시장(+1.6%포인트, 32.8%)이 지난달과 동일한 14위로 조사됐다.

한편, 세종 이춘희 시장(+6.4%포인트, 12월 33.5% → 1월 39.9%)은 지난달에 비해 긍정평가 상승 폭이 두드러졌다.

광역시장별로 보면, 오세훈 시장(54.8%)이 1위, 박형준 시장(51.3%)이 2위, 이용섭 시장(46.2%)이 3위, 허태정 시장(41.9%)이 4위, 박남춘 시장(40.8%)이 5위, 이춘희 시장(39.9%)이 6위, 권영진 시장(38.2%)이 7위, 송철호 시장(32.8%)이 8위를 기록했다.

도지사별로는 김영록 지사(64.5%)가 1위, 이철우 지사(57.9%)가 2위, 송하진 지사(51.4%)가 3위, 양승조 지사(49.1%)가 4위, 이시종 지사(47.9%)가 5위, 최문순 지사(46.7%)가 6위로 나타났다.

이번 1월 조사에서 전국 광역단체장 전체의 평균 긍정평가는 47.4%(+0.9%포인트, 12월 46.5%)로, 평균 부정평가는 40.3%(-0.8%포인트, 12월 41.1%)로 집계됐다.

2022년 1월 전국 교육감 평가 조사에서는, 전남 장석웅 교육감의 ‘잘한다’라는 긍정평가가 한달 전 조사 대비 2.6%포인트 오른 54.8%로 집계되며 33개월 연속 1위를 유지했다.

경북 임종식 교육감은 1.9%포인트 내린 48.4%로 2위를 유지했고, 울산 노옥희 교육감은 1.2%포인트 상승한 43.0%로 네 계단 오른 3위를 기록했다. 울산 노옥희 교육감은 지난 10월 조사 이후 3개월 만에 탑3에 재진입했다.

이어 전북 김승환 교육감(-0.6%포인트, 42.1%)이 한 계단 내린 4위, 광주 장휘국 교육감(+1.9%포인트, 41.6%)이 네 계단 오른 5위, 대전 설동호 교육감(-0.9%포인트, 41.2%)이 한 계단 내린 6위로 상위권을 형성했다.

다음으로 충남 김지철 교육감(+2.8%포인트, 40.9%)이 네 계단 오른 7위, 충북 김병우 교육감(-3.2%포인트, 39.4%)이 네 계단 내린 8위, 경남 박종훈 교육감(+0.8%포인트, 39.1%)이 한 계단 오른 9위, 부산 김석준 교육감(-1.2%포인트, 38.7%)이 두 계단 내린 10위, 제주 이석문 교육감(+2.2%포인트, 38.3%)이 한 계단 오른 11위, 대구 강은희 교육감(-4.2%포인트, 37.8%)이 여섯 계단 내린 12위로 중위권을 기록했다.

다음으로 세종 최교진 교육감(+3.4%포인트, 36.5%)이 지난달과 동일한 13위, 강원 민병희 교육감(+3.4%포인트, 36.0%)이 지난달과 동일한 14위, 지난달과 동일한 경기 이재정 교육감(+0.2%포인트, 32.4%)과 한 계단 오른 서울 조희연 교육감(+1.5%포인트, 32.4%)이 공동 15위, 인천 도성훈 교육감(+2.4%포인트, 31.9%)이 지난달과 동일한 17위로 조사됐다.

한편, 울산 노옥희(+4위, 12월 7위 → 1월 3위), 광주 장휘국(+4위, 12월 9위 → 1월 5위), 충남 김지철(+4위, 12월 11위 → 1월 7위), 대구 강은희(-6위, 12월 6위 → 1월 12위)는 지난달에 비해 긍정평가 순위 등락 폭이 컸다.

시교육감별로 보면, 울산 노옥희(43.0%)가 1위, 광주 장휘국(41.6%)이 2위, 대전 설동호(41.2%)가 3위, 부산 김석준(38.7%)이 4위, 대구 강은희(37.8%)가 5위, 세종 최교진(36.5%)이 6위, 서울 조희연(32.4%)이 7위, 인천 도성훈(31.9%)이 8위를 기록했다.

도교육감별로는 전남 장석웅(54.8%)이 1위, 경북 임종식(48.4%)이 2위, 전북 김승환(42.1%)이 3위, 충남 김지철(40.9%)이 4위, 충북 김병우(39.4%)가 5위, 경남 박종훈(39.1%)이 6위, 제주 이석문(38.3%)이 7위, 강원 민병희(36.0%)가 8위, 경기 이재정(32.4%)이 9위로 나타났다.

이번 2022년 1월 조사에서 전국 교육감 전체의 평균 긍정평가는 39.7%(+0.6%포인트, 12월 39.1%)로, 평균 부정평가는 40.9%(-%포인트, 12월 40.9%)로 집계됐다.
이명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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