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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체관측 여행이야기’는 코로나19로 해외여행이 제한된 상황에서, 해외유명 천체 관측지를 비대면 강의로 진행하는 군포시 특화사업과 누리천문대의 프로젝트다.
이번 관측여행기는 오는 17일 오후 7시30분부터 실시간 화상회의 플랫폼인 줌을 이용해 진행하며 지난 2012년 일본 가고시마현에서 발생한 금환일식을 직접 관측한 누리천문대 강봉석 주무관이 강사로 나설 예정이다.
강좌는 군포시도서관 회원 중 초등학생 이상 30가족을 대상으로 하며 12일부터 군포시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앞서 누리천문대는 ‘천체관측 여행이야기’로 알래스카 오로라 여행기와 몽골 밤하늘 은하수 여행기, 미국 서부천문대 투어를 진행하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