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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김영록 전남지사, 아열대 작물 바나나를 재배지 현장 살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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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남 기자

승인 : 2022. 01. 19.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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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김영록 전남지사(왼쪽에서 다섯번째)와 전남 해남군 관계자들이 19일 오후 아열대 작물인 바나나를 재배하고 있는 해남군 옥천면 월평리 정수섭 농가를 방문, 주렁주렁 열린 바나나를 살펴보고 있다. 해남에서 생산한 바나나는 나무에서 충분히 숙성한 뒤 수확을 하기 때문에 향이 뛰어나고, 친환경 농업으로 재배돼 수입산에 비해 소비자 선호도가 매우 높은 편이다./제공=전남도
이명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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