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하이트진로, 글로벌 브랜드 개발 스타트업 ‘슈퍼블릭’에 투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118010009822

글자크기

닫기

박세영 기자

승인 : 2022. 01. 18. 09:4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하이트진로는 글로벌 브랜드 개발 스타트업 ‘슈퍼블릭(Supublic)’을 투자처로 선정하고 지분 투자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슈퍼블릭은 친환경·커스텀 등 라이프스타일 트렌드를 분석·기획·디자인·개발하고 파트너 기업과 실체화하는 등 브랜드를 개발하는 스타트업이다.

하이트진로는 “오랜 경험을 갖춘 국내외 브랜딩 전문가가 창업했을 뿐 아니라 다양한 분야의 다국적 크리에이터 및 제조·유통 기업들과의 전략적 협업을 통해 빠른 성장을 이루고 있는 슈퍼블릭의 가능성을 높이 평가해 투자를 결정하게 됐다”며 “기후 변화 등 세계가 직면한 심각한 문제에 관심을 갖고 지속가능한 비즈니스 모델을 연구하는 슈퍼블릭의 핵심가치가 하이트진로와도 부합한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허재균 하이트진로 신사업개발팀 상무는 “급격하게 변화하는 라이프스타일의 패러다임에 맞춰 올해에도 다양한 분야에 경쟁력을 갖춘 스타트업의 발굴과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1
‘슈퍼블릭’이 출시한 브랜드. (왼쪽부터)세정제 ‘원앤나인’, 소형가전 브랜드 ‘슈퍼오브제(Super Objet)’, 디자인·패션 브랜드 ‘슈퍼센스(super sense)’, 월간 바이오 코스메틱 ‘다(DA)’/제공=하이트진로
박세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