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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본인인증 수단을 기존 공동인증서와 휴대폰 문자인증에서 7개 인증수단으로 확대했으며 자동차 조회시 1회 인증으로 모든 조회가 가능토록 본인인증 관련 편의를 제고했다.
본인·중고차 자동차이력조회 조회시 항목별로 납부했던 이용수수료는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다. 결제수단은 기존 신용카드와 휴대폰 결제에서 5개 결제수단으로 확대했다.
중고차매매 사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중고차 정보를 한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매매용 차량 신속조회 서비스’ 코너를 마련했다.
이와 함께 본인 소유 자동차를 등록하면 해당 자동차의 △예상 연세액 △주행거리 △리콜정보 △제원정보 △검사·정비이력정보 등을 모두 확인할 수 있으며 대표소유자 외 공동소유자도 소유 자동차 정보 확인이 가능하다.
김정희 국토부 자동차정책관은 “자동차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이용자 관점에서 이용 편의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개선했다”고 말했다.










